Sustainable Fabrics
Sustainable Fabrics


Organic Cotton


면화는 일반적으로 친환경 섬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면화를 재배하는데, 전세계의 수많은 살충 제, 합성비료 및 고엽제를 사용하여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무 분별한 GMO(유전자변형) 목화 씨앗의 사용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그 결과 지구의 많은 토양과 자원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기농 면화를 사용합니다.

유기농 면화는 최소 3년 이상 농약과 합성비료, 고엽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GMO종자가 아닌 면화를 말합니다. 

농법은 친환경 농법으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며, 지속가 능한(sustainable) 방법을 사용합니다.


Recycled Polyester

리들리의 모든 폴리에스터 제품은 PET를 재활용한 폴리에스터를 사용합니다.

페트병은 분해되려면 최소 450년이 걸립니다.

한번 사용된 페트병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파괴합니다.

재생 폴리에스터 사용을 통해 석유 사용 저감, 소각로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 감소를 위해 노력합니다.

최종적으로 대기오염, 토양오염을 줄이고 물을 적게 사용합니다.


Recycled Nylon


재활용 나일론은 생산 후 폐기된 원단, 방적공장에서 수집된 원사 등을 수집하여 만듭니다.

순수 나일론 대비 석유 사용량이 줄어들고, 소각장에서 나오는 이산화 탄소를 줄입니다.

리들리는 100% Post Industrial Waste를 재활용한 나일론을 사용합니다.

또한 이 원사는 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완료하였으며

Oeco-Tex Standard 100이라는 유해물질 테스트를 통과하였습니다.

BCI Cotton


BCI(Better Cotton Initiative)는 지속가능한 면화 생산을 위해 발의된 프로그램입니다.

수자원 보존과 살충제 사용 억제, 아동노동 방지를 위함이며, 오가닉 코튼과 조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오가닉 코튼은 자연보호에 초점을 두었다면  BCI Cotton은  환경뿐만 아니라 농가의 권익개선까지 다룹니다.

BCI는 최종적으로 UN에서 상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 목표는  모든 형태의 빈곤 퇴치와, 기아 및  식량  부족 개선 ,삶의 보장과 복지 증진,

공평한 교육 보장, 남녀 평등 달성과 모든 여성 및 소녀의 역량 강화입니다.